화났는데도 이솜 위험할까 봐 밤길 따라가며 지켜주는 '제3의 매력' 서강준
화났는데도 이솜 위험할까 봐 밤길 따라가며 지켜주는 '제3의 매력' 서강준
입력 2018.10.08 17:06

인사이트JTBC '제3의 매력'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제3의 매력' 서강준이 유치한 질투로 이솜과 다툰 후에도 애정을 숨기지 않는 모습으로 설렘을 안겼다.


8일 JTBC '제3의 매력' 측은 온준영(서강준 분)의 질투를 달래주는 이영재(이솜 분)의 모습이 담긴 5회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준영은 영재가 일하는 헤어숍을 찾았다가 웃으며 남자 손님의 머리를 감겨주는 모습을 목격했다.


영재는 남자 손님의 머리를 감겨주지 않기로 준영과 약속했던 상황. 준영은 자신과 한 약속과 달리 남자 손님의 머리를 감겨주며 해맑게 웃는 영재에 단단히 토라지고 말았다.


인사이트JTBC '제3의 매력'


예고에서 준영은 "그래! 나 삐졌다. 너 왜 나한테 거짓말했어? 뭔데 그 자식!"이라며 남자 손님과 다정한 모습을 보인 영재에게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준영은 "너 나랑 약속했잖아. 딴 남자 머리 안 감겨주기로. 근데 그 자식이 뭔데 네가 머리를 감겨주냐고! 두 눈 똑바로 박힌 남자면 다 너 좋아하지"라며 질투심을 활활 불태웠다.


준영과 다툰 영재는 이후 홀로 지하철을 타고 밤길을 걸었다. 준영은 차마 다가가지 못하고 영재를 바라만 봤다.


그는 지하철을 탄 영재를 멀찍이 떨어져 지켜봤다. 어두운 밤길을 걷는 영재를 건너편에서 바라보며 함께 걷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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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제3의 매력'


영재 뒤를 천천히 따라가는 준영의 모습에서는 오랜 시간 품은 애정이 한껏 묻어났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영재는 준영에게 먼저 손을 내밀었다. 영재는 "누가 들이대든 말든 난 너밖에 없어"라며 준영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다.


7년 만에 티격태격 설렘 가득한 연애를 다시 시작하게 된 준영과 영재. 유치하고 달콤한 두 사람의 연애는 어떤 전개를 맞이하게 될까.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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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제3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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