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손도 나온다"···'쇼미777' 래퍼 총출동하는 역대급 뮤직 페스티벌 열린다
"마미손도 나온다"···'쇼미777' 래퍼 총출동하는 역대급 뮤직 페스티벌 열린다
입력 2018.10.08 16:54

인사이트Mnet '쇼미더머니 777'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쇼미777' 주역들이 떼로 출동하는 뮤직 페스티벌이 열린다.


8일 CJ EnM 측은 오는 11월 16일부터 3일간 뮤직 페스티벌 '올 데이 아웃'(ALL DAY OUT 2018 SEOUL)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특히 둘째 날인 17일 토요일에는 최근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열띤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래퍼 군단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먼저 프로듀서인 기리보이, 스윙스, 딥플로우, 넉살, 코드쿤스트, 팔로알토, 더콰이엇, 창모가 출연을 확정했다.


인사이트YouTube 'Mommy Son'


여기에 독보적인 실력을 뽐내며 최종 TOP6에 오른 루피, 슈퍼비, 키드밀리, 나플라 등이 무대를 꾸민다.


다음날 18일 일요일 공연에는 오랜 공백을 깨고 뮤지션으로 돌아온 사이먼 도미닉과 '쇼미더머니777'을 통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마미손이 출연한다.


Mnet '고등래퍼' 우승자 영비와 김하온을 비롯해 빈첸, 웹스터 비, 헤딘, 노엘, 오션검, 불리 다 바스타드 등 10대 뮤지션들도 함께한다.


저마다 개성 넘치는 매력을 가진 래퍼들이 어떤 '역대급' 무대를 만들어낼지 힙합 팬들의 기대가 쏠린다.


한편, '올 데이 아웃' 지난 4일부터 2차 티켓 판매를 진행 중이다.


인사이트Twitter 'llatmm_smdc'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 2'


인사이트Mnet '쇼미더머니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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