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도 놀랄 정도로 예뻐진 '오마이걸' 아린의 물오른 꽃미모
팬들도 놀랄 정도로 예뻐진 '오마이걸' 아린의 물오른 꽃미모
입력 2018.10.08 16:55

인사이트twitter 'ohmygirlcyh'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점점 더 진화하는 꽃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몰라보게 예뻐진 걸그룹 멤버'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사진 속 걸그룹 멤버는 점점 더 업그레이드되는 미모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한 오마이걸 아린이다.


데뷔 때만 해도 마냥 귀여운 소녀 같았던 아린은 이제 비주얼 완성에 완성을 거쳐 완벽한 여신 미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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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ohmygirlcyh'


사진 속 무대에 오른 아린은 마치 화보 같은 꽃미모를 발산한다.


모공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는 그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한다.


아린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본 팬들은 "외모 만렙 찍었네", "이제 언니라고 부를게요", "실물 영접하면 기절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린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한편 지난달 10일 오마이걸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6집 앨범 'Remember me'를 공개했다.


8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오마이걸은 타이틀곡 '불꽃놀이'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wm_ohmy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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