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공연 앞두고 '관광객' 모드로 홍대 나들이 나선 샘 스미스
내한 공연 앞두고 '관광객' 모드로 홍대 나들이 나선 샘 스미스
입력 2018.10.08 16:03

인사이트Instagram 'samsmith'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세계적인 보컬리스트 샘 스미스가 한국을 찾았다.


지난 7일 샘 스미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울 홍대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샘 스미스가 홍대 거리를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뒤에 보이는 '홍대 텍사스 치킨'이라는 글자가 그가 현재 '홍대'에 있음을 강조하는 듯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홍대의 한 타투숍에 방문해 몸에 타투를 받고 있는 샘 스미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amsmith'


이 밖에도 샘 스미스는 경복궁 나들이에 나서는가 하면, 길거리에서 파는 계란빵과 개불이 신기했는지 인증 사진으로 남기기도 했다.


공연을 앞두고 관광객 모드로 변신해 서울 구경에 나선 샘 스미스의 모습에 국내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샘 스미스는 오는 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더 스릴 오브 잇 올(The Thrill of it all)' 발매 기념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해당 공연은 좌석 티켓팅이 오픈되자마자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첫 내한 공연에서 그가 'I'm not the only one', 'Lay Me Down', 'Too Good At Goodbyes' 등 몇 곡의 히트곡을 부르게 될지 벌써부터 많은 국내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am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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