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발랄 '과즙미' 터지며 날이 갈 수록 더 예뻐지는 미모 공개한 김유정
상큼+발랄 '과즙미' 터지며 날이 갈 수록 더 예뻐지는 미모 공개한 김유정
입력 2018.10.08 19:08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김유정이 과즙미를 팡팡 뿜어내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8일 김유정은 서울 이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라네즈' 신제품 출시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김유정은 더욱 깊어진 분위기와 아름다운 미모로 취재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정은 연한 핑크빛이 도는 드레스로 등장해 독보적인 우아함과 청아한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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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늘어뜨린 갈색 헤어와 코랄빛 입술은 김유정의 하얗고 뽀얀 피부를 부각시켜 눈부신 비주얼을 완성시킨다.


쌀쌀한 가을임에도 불구하고 화사한 김유정의 미소를 보고 있으면 마치 봄의 한중 턱에 서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훌쩍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김유정은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날리며 여전히 사랑스럽고 상큼한 매력을 내뿜었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와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 김유정의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 2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해 팬들에게 걱정을 안긴 바 있다.


현재 건강을 회복한 그는 JTBC 새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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