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질린 표정으로 '진짜사나이' 교관 만나는 '해병대 만기전역' 감스트
하얗게 질린 표정으로 '진짜사나이' 교관 만나는 '해병대 만기전역' 감스트
입력 2018.10.08 15:15

인사이트MBC 예능연구소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해병대 1094기'인 감스트가 완벽한 군 생활을 보여주며 해병대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까?


8일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 측은 "배우 오지호, 이정현, BJ 감스트, 가수 산다라박, 모모랜드 주이가 새롭게 합류해 오늘 특수전학교에 입학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 다섯 새 멤버는 기존 3사관학교 통과 멤버들과 함께 특전사에 도전한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300'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긴장된 표정으로 교관 앞에 서 있는 감스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MBC 예능연구소


감스트의 뽀얀 피부가 그를 더 경직돼 보이게 만든다.


그간 해병대인으로서 자부심을 드러내 온 감스트가 웃음을 선택할지, 'FM적'인 면모를 보여주지 벌써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감스트는 전날 개인 방송에서 시청자들에게 '진짜사나이300' 출연 소식을 전하며 삭발을 했다.


감스트는 "내일(8일)부터 특전사 부사관으로 입대한다. 그래서 오는 13일까지 방송을 쉬게 됐다. 절대 낙오하지 않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인사이트아프리카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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