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전 마지막 앨범 발매하고 오늘(8일) 현역 입대하는 '31살' 래퍼 던밀스
군 복무 전 마지막 앨범 발매하고 오늘(8일) 현역 입대하는 '31살' 래퍼 던밀스
입력 2018.10.08 09:39

인사이트Instagram 'donmills1988'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힙합 레이블 VMC 소속 래퍼 던밀스가 군입대한다.


8일 래퍼 던밀스는 현역으로 입대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군 복무에 임할 예정이다.


비스메이저컴퍼니(VMC) 대표 딥플로우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던밀스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싱글 'TIME'이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됐습니다"라고 알렸다.


던밀스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동안 오랜 시간 자신의 음악을 기다릴 팬들을 위해 앨범 작업에 몰두했고 군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을 팬들에게 남기고 입대했다.


인사이트Instagram 'donmills1988'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딥플로우는 "던밀스는 10월 8일 현역으로 입대합니다. 군 복무 기간 동안에도 지금처럼 던밀스를 계속 사랑해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3일 던밀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료들과 모여 입대 전 이별 파티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올해 31세인 던밀스는 비교적 늦은 입대를 하게 됐고,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예비군도 끝난 줄 알았는데, 입대라니"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던밀스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싱글 'TIME'은 지난 7일 오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인사이트Instagram 'donmills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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