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멤버들 '멘붕' 빠트린 역대급 오답 '낙지 탕탕탕'
신서유기 멤버들 '멘붕' 빠트린 역대급 오답 '낙지 탕탕탕'
입력 2018.10.08 08:44

인사이트tvN '신서유기5'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신서유기5' 6인의 요괴들이 허당미 넘치는 오답 퍼레이드로 빅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5'에서는 홍콩으로 간 6인의 요괴들이 릴레이 게임으로 식사를 할 요리들을 획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홍콩요리를 먹기 위한 퀴즈 미션에 도전했다.


'ㅇ으로 끝나는 말'으로 게임을 하던 중 멤버들은 '용'으로 끝나는 단어를 맞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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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신서유기5'


순간적으로 고민하던 안재현은 이내 "1인용"이라는 단어를 제시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줄줄이 "2인용, 3인용, 4인용, 5인용"이라고 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현의 센스(?) 있는 답변으로 음식을 획득한 멤버들은 "재현이가 그린 빅픽처"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진 게임에서 멤버들은 '탕'으로 끝나는 단어에 도전했다.


첫 순서였던 강호동은 당황스러운 기색을 표하더니 이내 머릿속에 번뜩 떠오른 단어를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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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신서유기5'


그는 "탕탕탕"이라는 단어를 내뱉었고, 잠시 당황한 나PD를 향해 "낙지 탕탕탕"이라고 자신있게 대답했다.


순간 강호동의 말에 혹한 나PD는 "네 맞습니다"라고 대답했고, 순서는 이수근에게 넘어갔다.


하지만 이수근은 뜬금업이 "수탕"이라고 대답했고, 강호동은 그를 원망하듯(?) 쳐다봤다.


이에 이수근은 다급하게 "탕탕탕이 대체 뭐냐"며 "형이 탕탕탕하면 나는 탕탕탕탕, 애들은 탕탕탕탕탕, 탕탕탕탕탕탕....해야된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결국 제작진은 직접 낙지 가게에서 확인까지 하며 '낙지 탕탕탕'이 쓰이지 않는 말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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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신서유기5'


Naver TV tvN '신서유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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