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만기전역한 감스트, '진짜 사나이' 출연해 특전사 도전한다
해병대 만기전역한 감스트, '진짜 사나이' 출연해 특전사 도전한다
입력 2018.10.08 07:15

인사이트아프리카TV 캡처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해병대를 만기전역한 BJ 감스트가 재입대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10시 BJ 감스트는 개인 방송을 통해 MBC '진짜 사나이 300' 촬영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중대 발표합니다'라는 제목을 내걸고 방송을 시작했던 감스트는 "MBC '진짜 사나이 300'에 합류하게 됐고 내일(8일)부터 촬영이 시작된다"고 전했다.


이어 "당장 오는 13일까지 방송을 쉬게 됐다. 팬들에게 미리 알려야 할 거 같아서 방송을 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트아프리카TV 캡처


해병대를 만기전역한 감스트는 '진짜 사나이 300'을 통해 특전사 부사관에 도전하게 된다.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군복까지 차려입은 감스트는 "누구랑 촬영하는지 아직 모르고 방송 날짜도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절대 낙오하지 않겠다. 그동안 운동 많이 했다"며 각오를 전한 감스트.


인사이트아프리카TV 캡처


방송 출연 소식을 전한 감스트는 생방송 도중 직접 머리를 밀기도 했다.


약 8개월 만에 머리를 민 감스트에 시청자들은 "머리 자른 게 훨씬 보기 좋다", "군대 '말뚝' 박는 거 아니냐?", "이왕 간 거 빵빵 터트리고 와라"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감스트는 오늘(8일) 오전 6시께 MBC '진짜 사나이 300' 촬영을 위해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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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아프리카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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