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3집 '혜화' 수록곡 '계절이 바뀌듯' 선공개한 에이핑크 정은지
미니 3집 '혜화' 수록곡 '계절이 바뀌듯' 선공개한 에이핑크 정은지
입력 2018.10.09 17:42

인사이트Instagram 'artist_eunji'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10월 솔로 컴백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미니 3집 '혜화'의 수록곡을 선공개했다.


지난 6일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에이핑크 팬카페 및 공식 SNS 및 정은지 '혜화역'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혜화'의 세 번째 이미지 티저와 '계절이 바뀌듯' 트랙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긴 머리의 정은지는 소녀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하얀 배경을 바탕으로 위를 향해 시선을 보내며 꽃을 든 정은지는 가을 하늘처럼 청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더불어 트랙 티저에는 16초가량의 감미로운 피아노 멜로디와 정은지의 풍부한 목소리가 흘러나와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다시 봄이 오듯 시간이 흐르고 나면 모두 괜찮을 거야 다시 또'라는 서정적인 가사가 가을 분위기를 풍겼다.


힘들어하는 청춘들을 위로해주는 곡


미니 3집 '혜화'의 세 번째 트랙인 '계절이 바뀌듯'은 '겨울이 지나고 봄이 곧 온다'는 글귀에서 출발한 곡이며, 힘들어하는 모든 청춘에게 곧 봄이 올 것이니 걱정하지 말자고 나지막이 위로해 주는 곡으로 정은지가 직접 작사 작곡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앞서 소속사 측은 "정은지의 '혜화'는 '별 반짝이는 꽃'이라는 뜻으로 이제 막 꽃을 피우며 반짝이는 청춘들을 소중하게 지칭하는 말이자, 정은지가 삶에서 느꼈던 감정, 기억, 감성을 줄기로 삼아 '청춘'을 향한 메시지를 노래하는 시집과도 같은 앨범"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은지는 지난 3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미니 3집 '혜화'의 발매일인 오는 17일 전까지 다채로운 티저를 예고해 컴백 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또 정은지는 10월 서울, 대구, 부산에서 콘서트 '혜화역'을 개최하고, 오는 17일 미니 3집 '혜화'를 발매해 독보적 여자 솔로 아티스트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대구 사람들 어깨 으쓱하게 만드는 '대구 출신' 미녀 스타 7명
입력 2018.12.18 18:50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대구에는 미녀가 많다"라는 말이 있다.


대구에 유난히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여성들이 많다는 이유로 생겨난 말이다. 


연예계에도 대구 출신으로서 멀리서도 빛나는 미모를 가진 미녀스타들이 있다.


한번 보면 잊히지 않을 만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이들은 팬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다.


대구에서 태어나 이제는 대구의 자랑이 된 여자 연예인 7명을 함께 만나보자.


1. 아이린



'대구 아이돌'하면 떠오르는 역대급 미모의 소유자 그룹 레드벨벳 리더 아이린.


대구 토박이인 아이린은 어린 시절 '얼짱'으로 그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과거 그는 폭염 속 숙소 에어컨이 고장 났을 때 방 안에 콕 박혀 꼼짝도 안한 일화를 소개한 적이 있다.


'대프리카' 대구 출신답게 남들보다 더위를 잘 참는 것을 입증한 셈이다. 


그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대구 사투리 "오빠야~"를 선보여 남심을 저격한 바 있다.


2. 송혜교



연예인들의 연예인, 대한민국 대표 미인으로 알려져 있는 배우 송혜교도 대구 출신이다.


대구 달서구에서 태어난 송혜교는 학생 시절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받으며 일찌감치 그의 미모를 인정받았다.


변하지 않는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송혜교는 최근 tvN '남자친구'에서 '38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똑 단발을 완벽 소화했다.


3. 낸시



아버지가 미국인, 어머니가 한국인으로 이중국적으로 가지고 있는 혼혈 모모랜드 낸시.


낸시는 그룹 내 비주얼을 담당할 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자랑한다.


그는 대한민국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6년의 세월을 보냈다.


조그마한 얼굴에 눈, 코, 입이 꽉 들어차 있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낸시는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4. 민효린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배우 민효린 역시 '대구 토박이'라고 한다.


가수로 데뷔해서 지금은 배우로서 활약하고 있는 민효린의 코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오똑한 명품 코다.


지난 2월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결혼해 유부녀에 합류한 민효린의 외모는 여전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5. 손예진



영화 '클래식', '내 머리속의 지우개' 등으로 대한민국 대표 청순 외모를 자랑하는 배우 손예진도 대구 출신 미녀다.


대구에서 중학교, 고등학교를 나온 손예진은 연예 기획사 대표 눈에 띄어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그는 지난 5월 종영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다시금 전성기를 맞이하며 변함없는 외모를 뽐냈다.


6. 소진



경북 소재의 영남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전공해 '공대 여신'으로 불린 그룹 걸스데이 소진.


수려한 외모에 우수한 성적으로 당시 남학생들의 마음을 저격한 소진도 대구 출신이다.


그는 과거 JTBC '크라임씬3'에 출연해 완벽하고도 귀여운 대구 사투리를 구사해 눈길을 끌었다.


소진은 수려한 외모뿐 아니라 넘사벽 몸매도 자랑하며 팬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다.


7. 문채원



청순하고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지닌 배우 문채원도 대구 출신이다.


문채원의 빛나는 미모는 대구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여신 미모에 사랑스러운 애교까지 장착한 문채원은 대한민국 남성들의 대표 이상형으로 자리 잡고 있다. 


8. 우주소녀 보나



그룹 우주소녀의 화사한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는 보나는 대구 달서구 출신이다.


보나는 차가운 도시 여자 같은 세련된 이미지를 풍기는데, 무표정일 때는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지만 말할 때는 대구 사투리를 구사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보나는 외모뿐 아니라 춤, 노래, 랩까지 모두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진정한 아이돌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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