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할 때 더 요정 같은 '에이틴' 이나은의 아이돌 모먼트
본업할 때 더 요정 같은 '에이틴' 이나은의 아이돌 모먼트
입력 2018.10.07 18:30

인사이트YouTube '비몽'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풋풋한 여고생의 모습을 보여준 에이프릴 나은이 요정으로 귀환했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동측 광장 특설무대에서는 '2018 강남페스티벌-뮤직&비보이 파티'가 개최됐다.


이날 페스티벌에 참여한 실력파 걸그룹 에이프릴은 '파랑새', '메이데이', '팅커벨' 무대를 선보였다.


셔츠와 테니스 스커트로 스타일링한 에이프릴은 상큼한 매력을 뿜어내며 남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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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비몽'


그중에서도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낸 멤버 나은이 보는 이의 시선을 단숨에 끌었다.


조막만 한 얼굴과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나은은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나은은 무대 중간에 과즙미 넘치는 미소와 함께 앙증맞은 안무를 선보여 팬들을 설레게 만들기도 했다.


앞서 나은은 10대 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은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김하나 역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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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비몽'


극 중에서 여고생을 연기한 나은은 단정한 모범생의 면모를 보여줬다.


그랬던 그가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와 요정 같은 자태를 드러내자 팬들은 또 한 번 반했다는 후문이다.


헤당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나은이의 본업은 아이돌이 맞네", "연기도 좋지만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것 같다", "더 물오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uTube '비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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