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도중 민아 입에 뽀뽀" SNS서 재조명받고 있는 이특 일화
"몰카 도중 민아 입에 뽀뽀" SNS서 재조명받고 있는 이특 일화
입력 2018.10.07 18:20

인사이트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3'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DM 실수'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이특의 과거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민아는 이특과의 입맞춤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민아는 이특과 함께 출연했던 MBC '몰카 배틀-왕좌의 게임'에서 걸스데이 멤버 혜리에게 몰래카메라를 시도했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몰래카메라의 내용은 이특과 민아 두 사람이 사귄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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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


몰카 도중, 이 사실을 쉽게 믿지 않는 혜리를 확실히 속이기 위해 두 사람은 '입맞춤'을 하기로 했다.


민아는 입을 맞추기 직전 이특에게 입 모양으로 '이마'라고 주문했지만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아 입술과 입술이 맞닿았다고 밝혔다.


민아의 폭로에 이특은 "당시 일본어를 배우고 있었는데 일본어로 '지금'이라 말하는 줄 알았다"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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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3'


재조명된 해당 방송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치 우리 학교 복학생을 보는 것 같다", "민아는 대체 무슨 죄냐", "이특도 은근히 구설수가 많다"는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니냐", "괜히 DM사건 이후로 악의적인 글 올리는 걸로 보인다"는 반응도 있는 상황이다.


이특의 과거 행동이 다시 재조명 받고 있는 이유는 그가 최근 팬 계정을 모모랜드 멤버 연우의 개인 계정으로 착각해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기 때문이다.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열심히 하던 후배에게 수고했단 말을 하고 싶었다"고 DM 실수에 대해 직접 해명했지만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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