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캔햄' 5년간 2천만개 팔렸다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캔햄' 5년간 2천만개 팔렸다
입력 2018.10.07 14:29

인사이트사진 제공 = CJ제일제당


지난 5년간 '2,000만개' 판매 진기록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CJ제일제당의 'The더건강한 캔햄'이 지난 5년간 무려 '2,000만개' 팔리는 진기록을 세웠다.


CJ제일제당이 건강한 먹거리로 선보인 냉장햄 브랜드 'The더건강한 햄'이 캔햄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실제로 2013년 10월 선보인 'The더건강한 캔햄'이 지난 9월까지 누적 판매량 2천만개를 기록했다고 CJ제일제당 측은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50% 성장하는 등 시장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월평균 매출이 10억원을 웃돌고 있어 올해 매출 목표인 150억원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돈육 함량 90% 이상으로 올려 식감과 맛 '향상'


'The더건강한 햄'은 기존 햄에 들어가던 합성 첨가물을 레몬, 석류, 로즈메리 등 자연 성분으로 대체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돈육 함량을 90% 이상으로 올려 식감과 맛을 높였다.


'The더건강한 햄'은 지난해 캔햄 판매 상위 3개 제품의 평균 나트륨 함량보다도 나트륨 함량이 25% 이상 낮아 건강에 좋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The더건강한 햄'은 웰빙과 건강함을 추구하는 소비층으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제품 라인업 확대와 다양한 소비자 판촉행사를 통해 캔햄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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