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기간 내내 배가 유난히 심하게 아프다면 '이것'일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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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기간 내내 배가 유난히 심하게 아프다면 '이것'일 확률이 높다
입력 2018.10.1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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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생리통'은 초경을 시작한 여성의 절반 이상이 겪는 고통이다.


그 증상과 원인은 사람마다 제각각 다르므로 통증의 정도와 그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대처법을 세울 수 있다.


먼저 생리통은 통증의 기간과 정도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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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을 시작한 뒤로 줄곧 생리통에 시달렸거나, 생리 직전 또는 직후 2~3일간 아프다가 가라앉는 유형이라면 '원발성 생리통'을 겪고 있을 확률이 높다.


원발성 생리통은 정상적인 생리 시 나타나며 생리 전후로 발행해 약 2~3일간 지속된다. 거동을 못 할 정도로 아프지는 않아 일상생활에 심한 지장을 주지 않는다.


이러한 원발성 생리통은 생리에 따른 자궁 환경 변화 때문에 발생한다. 생리 직전 자궁 내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의 분비가 늘어나는데 이 물질이 자궁 근육을 강하게 시키면서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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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른 사람들에 비해 생리통 기간이 길거나 유난히 심한 고통을 느낀다면 '속발성 생리통'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속발성 생리통은 일반적인 생리통과는 달리 1~2주 전부터 생리통이 시작되거나 생리가 끝난 후에도 생리통이 지속된다.


이런 통증이 나타나는 이유는 자궁 내막증, 자궁근종, 골반염 등 다양한 질환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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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를 제외한 원발성 생리통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를 복용하는 것이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특히 세계보건기구 필수의약품 명단에 포함된 성분이자 생리통 완화 효과가 검증된 '이부프로펜'은 원발성 생리통의 주원인인 프로스타글란딘 생성 효소를 억제해 통증을 초기에 잡는 효과가 있어 생리 직전, 직후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


그런데 간혹 내성을 걱정해 진통제를 꺼리는 여성도 있다.


하지만 대웅제약의 '이지엔6 이브' 등 시중에서 처방 없이 판매하는 이부프로펜 제제는 내성이 생기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이지엔 6 이브'는 체내 흡수가 빠른 액상형 제형으로 부종을 동반한 생리통 완화에 효과적인 파마브롬 성분까지 갖춘 제제다.


대웅제약의 '이지엔6'는 2016년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에서 진통제 부문 1위로 선정된 제품으로 특히 20대, 30대 여성이 많이 찾는 진통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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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발성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이지엔6 이브' 등 이부프로펜 성분 진통제를 복용해보자. 활기찬 하루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반면 속발성 생리통은 소염 진통제나 호르몬제로는 호전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직접적인 원인을 없애기 위해서 병원에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평소 식습관도 생리통에 영향을 주므로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우선 커피를 줄이고 덜 짜게 먹으면 좋다. 기름진 인스턴트 음식이나 탄산음료는 생리통을 심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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