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감대 찾다가 농도 짙은 '어른 키스' 선보인 서강준♥이솜
성감대 찾다가 농도 짙은 '어른 키스' 선보인 서강준♥이솜
입력 2018.10.07 10:07

인사이트JTBC '제3의 매력'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알콩달콩한 집 데이트를 즐기던 서강준과 이솜이 진한 '어른 키스'를 나눴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제3의 매력'에서는 온준영(서강준 분)의 집에서 데이트하는 온준영과 이영재(이솜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온준영과 이영재는 나란히 소파에 앉아 저녁 식사로 파스타를 먹으면서 액션 영화를 관람했다.


대화를 나누던 중 이영재는 "아 진짜야 머리 감겨줄 때 느끼는 손님들 많다니까?"라며 두피가 성감대인 남성들이 많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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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제3의 매력'


순간 질투심을 느낀 온준영은 "너 절대 남자 손님 머리 감겨주지 마"라며 경고했고, 이영재는 "넌 그럼 여자 범인들 손목 잡아서 수갑 채우지 마라"라고 대수롭지 않게 받아쳤다.


이후 식사를 끝낸 이영재는 온준영을 야릇하게 바라보며 "너 진짜 성감대가 어디야?"라고 물었다.


급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한 온준영이 모르겠다고 답하자 장난기가 발동한 이영재는 온준영의 몸을 간지럽히며 "여깄네"라고 연신 외쳤다.


온준영은 이영재의 두 팔을 잡고 제지하기에 이르렀고,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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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제3의 매력'


결국 촉촉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던 두 사람은 달콤한 키스를 나누게 됐다.


이영재가 온준영의 목을 잡으며 적극적인 스킨십을 선보이자, 온준영은 이영재를 눕힌 후 뜨거운 키스를 계속해서 나눴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오늘 밤 잠은 다 잤다", "두 사람 잘 어울려서 너무 설렌다", "서강준과 키스하면 무슨 기분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Naver TV '제3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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