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회사원 콘셉트로 소녀팬들 '취업 의지' 높이고 있는(?) NCT 127 신곡 티저
섹시한 회사원 콘셉트로 소녀팬들 '취업 의지' 높이고 있는(?) NCT 127 신곡 티저
입력 2018.10.06 18:32

인사이트YouTube 'SMTOWN'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그룹 NCT 127이 섹시하고 몽환적인 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NCT 127은 '레귤러 드림(Regular Dream)'이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컴백을 앞두고 공개된 영상은 슈트를 입은 채 사무실로 걸어 들어오는 재현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책상에 앉아 서류를 응시하던 그는 짜증스러운 표정을 짓더니 이마를 짚고, 재킷을 벗어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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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SMTOWN'


이마를 드러낸 헤어 스타일, 예민한 표정과 나른한 몸짓이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어 멤버 도영, 윈윈, 정우, 태용, 쟈니, 유타, 태일, 해찬, 마크가 어두운 사무실에서 슈트를 입은 채 회사원 콘셉트를 연기했다.


몸에 딱 맞는 슈트, 걷어 올린 소매, 지적인 매력을 더하는 안경이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이내 잠에 빠져든 NCT 127 멤버들은 조각처럼 아름다운 옆선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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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SMTOWN'


완벽한 비주얼과 어우러진 섹시한 '회사원룩'에 팬들은 뜨겁게 열광했다.


한편, NCT 127은 오는 10월 12일 첫 정규 앨범 '엔시티 #127 레귤러-이레귤러(NCT #127 Regular-Irregular)'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앨범 타이틀곡은 '레귤러(Regular)'로, NCT 127 멤버들의 독특한 보컬과 랩이 돋보이는 라틴 트랩 장르의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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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SM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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