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짤' 수없이 탄생시키며 치어리더계 '대장'으로 등극한 김진아
'여친짤' 수없이 탄생시키며 치어리더계 '대장'으로 등극한 김진아
입력 2018.10.06 18:59

인사이트Instagram 'jjina_v0v'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치어리더 김진아가 청순·단아한 매력으로 '여친 짤'을 생성해내며 치어리더계 '1대장'으로 등극했다.


지난 3일 프로야구 kt 위즈 소속 치어리더 김진아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화려한 응원으로 경기에 열기를 더했다.


농구계를 통해 데뷔한 김진아는 아이돌 못지않은 '여신' 미모로 순식간에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jjina_v0v'


손바닥만 한 얼굴에 커다란 눈망울, 오똑한 콧날 등은 현실과 만화 속을 착각하게 할 정도.


키 역시 170cm로 훤칠하다. 완벽한 8등신 비율은 그의 매력을 한결 더해준다.


밝은 성격으로 알려진 김진아는 평소 팀에 활기를 불어넣는 '탄산'같은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jjina_v0v'


그의 치어리딩에 맞춰 응원을 즐기러 오는 팬들이 점점 늘어날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등장 1년 만에 1대장 치어리더로 거듭난 김진아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 팬들은 기대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jjina_v0v'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