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저어어어얼미" 쪼꼬미에서 폭풍 성장한 짱절미 최신 근황
"짱저어어어얼미" 쪼꼬미에서 폭풍 성장한 짱절미 최신 근황
입력 2018.10.06 15:08

인사이트Instagram 'zzangjeolmi'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폭. 풍. 성. 장.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던 슈퍼스타 짱절미가 어느새 몰라보게 성장했다.


6일 인스타그램 계정 'zzangjeolmi'에는 바닥에 드러누워 새근새근 잠을 자는 절미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절미빛' 강아지 한 마리가 잠을 자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zzangjeolmi'


두 눈을 감고 바닥에 배를 깔고 누워 있는데 옆에서 누가 불러도 모를 만큼 푹 잠든 모습이다.


'어디서 많이 본 강아지 같은데?'라는 생각이 든 찰나, 익숙한 이목구비가 눈에 들어온다.


그렇다. 다름 아닌 짱절미였다. 녀석은 벌써 몰라보게 폭풍 성장했다.


한 손에 폭 들어올 만큼 작았던 덩치는 어느새 늠름해졌다. 짧았던 팔다리도 길어졌고, 몸통도 길쭉해진 모습이다.


인사이트Instagram 'zzangjeolmi'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은 그야말로 난리가 났다.


절미 팬을 자처하는 누리꾼들은 "우리 절미 키 컸다. 왕크니까 왕귀엽다", "잘 컸다. 정변한 절미"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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