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절친 케미' 뽐내는 해리포터X말포이 근황 모습
여전히 '절친 케미' 뽐내는 해리포터X말포이 근황 모습
입력 2018.10.06 13:39

인사이트Instagram 't22felton'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영화 '해리포터' 속에서 앙숙 관계였던 해리포터와 말포이가 재회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배우 톰 펠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톰 펠튼과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해맑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17년 전인 2001년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부터 인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은 10년에 걸쳐 영화를 함께 찍었다.


인사이트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영화를 찍으면서 함께 유년시절을 거치며 성장한 두 사람은 남다른 우정을 갖고 있을 터.


10년이라는 세월을 함께 보낸 톰 펠튼과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지난 2011년 '해리포터' 시리즈 영화가 끝난 이후에도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오랜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한 두 사람의 모습에 국내 팬들 또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은 "앙숙에서 절친이 됐다", "어렸을 적 귀여웠던 모습이 새록새록 생각난다" 등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daniel934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