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르가즘 폭발하는 'ASMR 먹방'으로 영자언니도 반하게 만든 BJ 엠브로
귀르가즘 폭발하는 'ASMR 먹방'으로 영자언니도 반하게 만든 BJ 엠브로
입력 2018.10.06 14:38

인사이트JTBC '랜선라이프'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푸드 크리에이터 엠브로가 환상적인 ASMR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는 새로운 크리에이터 고퇴경, 데이브, 엠브로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엠브로는 ASMR 먹방을 끝으로 자신의 일과를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엠브로는 통수육, 맛김치, 갈비탕, 김부각, 낙지 젓갈을 마련해 한 상 가득히 채운 후 방송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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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랜선라이프'


속이 뻥 뚫리는 탄산수 소리로 시작한 엠브로는 살코기 두툼한 갈빗대를 뜯기 시작했다.


엠브로가 음식을 씹는 순간 촉촉한 육즙과 쫄깃한 살점을 연상하게 만드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스튜디오에 있던 MC 이영자는 이 영상을 보고 연신 감탄을 연발하는가 하면, 귀를 쫑긋 세우고 엠브로의 방송에 초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엠브로는 김부각을 시식하면서 기대 이상으로 바삭바삭한 소리를 선보였다.


인사이트JTBC '랜선라이프'


달팽이관을 자극하는 경쾌한(?) 소리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익숙한 소리에 반가운 기색을 드러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몰입도 최고다. 계속 출연해주세요", "최근에 식욕 없었는데 살아났다","엠브로 최고! 응원할게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엠브로는 구독자들에게 완벽한 방송을 선보이기 위해 소리뿐만 아니라 플레이팅과 조명에도 섬세하게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Naver TV '랜선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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