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쑥쑥 크라고 '텐텐' 선물 받자 기분 좋아 활짝 웃는 173cm(?) 이승우
키 쑥쑥 크라고 '텐텐' 선물 받자 기분 좋아 활짝 웃는 173cm(?) 이승우
입력 2018.10.06 16:29

인사이트YouTube 'KFATV (Korea Football Association)'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무럭무럭 자랄 나이(?)인 이승우를 위해 한 팬이 특별한 선물을 보냈다.


지난 5일 대한축구협회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9월 A매치 평가전 당시 소집됐던 선수들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팬들에게 엄청난 선물을 받은 한국 축구대표팀 비공식(?) 아이돌 이승우의 모습이 담겼다.


수많은 인형들과 플래카드 등 다양한 선물 공세가 쏟아진 가운데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독특한 선물이 발견됐다.


인사이트YouTube 'KFATV (Korea Football Association)'


바로 어린이 영양제인 텐텐이었다.


'약국이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라는 별명이 붙은 어린 시절 추억의 영양제인 텐텐은 청소년의 성장과 발육을 돕는 영양제다.


혼자 있을 때 모델과 같은 환상적인 비율을 자랑하지만 대표팀 형아들 옆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이승우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었던 것.


인사이트YouTube 'KFATV (Korea Football Association)'


김승규도 텐텐을 선물 받은 이승우에게 "많이 먹자. 많이 먹자"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누리꾼들도 "우리 승우 많이 먹고 진짜(?) 173cm 되자!", "승우 앞으로 '텐텐'길만 걷길" 등의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한편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승우는 오는 10월 12일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을 위해 8일 귀국할 예정이다.


YouTube 'KFATV (Korea Footbal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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