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썸남썸녀 '석희♥요한' 나오는 '내 딸의 남자들 4' 10월 14일 첫방
국민 썸남썸녀 '석희♥요한' 나오는 '내 딸의 남자들 4' 10월 14일 첫방
입력 2018.10.06 13:54

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홍석희와 다정한 모습으로 설렘을 안긴 이요한.


썸의 정석을 보여준 요한과 석희가 돌아온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에서는 가수 홍서범과 딸 석희가 다시 한번 출연한다.


석희와 요한은 지난 시즌에서 심장이 콩닥거리는 달달한 썸으로 매회 화제를 모았다.


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여러 차례 마음을 표현했지만, 결국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며 열린 결말로 시즌을 마무리 지은 바 있다.


이후 시청자들은 요한과 석희가 연인 관계로 발전했는지 몹시 궁금해했다. 시즌4를 보고 싶다는 반응도 쏟아졌다.


아울러 요한이 지난 8월 석희와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연인 분위기를 풍기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진 상황.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l.y.han'


석희와 요한의 달달한 썸 이후 이야기가 공개될 '내 딸의 남자들 4' 방송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즌4 첫 방송에서 요한은 "썸만 100일 넘게 탔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자세히 알 수 없었던 두 사람의 풀 스토리가 그려질 '내 딸의 남자들4'는 오는 14일 오후 9시 E채널에서 방송된다. 


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故 종현 '1주기'인 오늘, 샤이니 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 하나
입력 2018.12.18 08:17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1년 전 오늘(18일), 거짓말 같이 우리들 곁을 떠나간 샤이니 故(고) 종현.


아름다운 목소리로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던 그였던 만큼 그를 오랜 시간 지켜본 팬들과 동료 가수들은 깊은 슬픔에 젖어들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종현을 그리워하는 이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에는 종현의 가장 가까이에서 오랜 시간 같은 그룹 멤버로 활동했던 샤이니 키도 포함됐다.



샤이니 키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9월 돔콘서트 리허설 당시 촬영했던 짤막한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그 영상 속에는 종현의 모습도 담겼다.


뒤에 앉아 머리를 매만지는 키를 지켜보던 종현은 키가 카메라를 자신의 쪽으로 비추자 환한 미소와 함께 고개를 까닥 옆으로 기울였다.


영락없는 장난 끼 가득한 소년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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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e KEY(@bumkeyk)님의 공유 게시물님,


밝게 웃고 있는 종현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던 것일까.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는 거냐"며 종현에 대한 그리움을 한껏 드러냈다.


또 "기범아, 힘내자. 잘 지내고 잘 먹고 있어야 한다"며 키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지난 2008년 그룹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종현은 '누난 너무 예뻐',''링딩동','셜록','루시퍼','산소 같은 너'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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