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에게 미안해" DM 실수 해명하며 사과한 이특
"연우에게 미안해" DM 실수 해명하며 사과한 이특
입력 2018.10.06 09:59

인사이트Instagram 'xxteukxx'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슈퍼주니어 이특이 모모랜드 연우에게 SNS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낸 것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5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평소 방송에서나, 이번 아송페에서나 참 열심히 하던 후배에게 수고했단 말을 하고 싶었다"라며 이번 DM 실수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이특은 "나 때문에 너무 미안하다 연우야"라고 모모랜드 연우에게 사과하며 "저의 갑작스러운 DM에 놀라셨을 팬분께도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연우의 한 인스타그램 팬 계정에는 이특이 보낸 메시지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인사이트Instagram 'xxteukxx'


이특이 모모랜드 연우의 계정으로 착각하고 팬계정으로 메시지를 보내자 해당 계정의 유저가 메시지를 공개한 것이다.


그가 보낸 메시지는 "연우야"라는 한마디가 끝이었다.


하지만 이어질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이 한마디는 순식간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져 화제로 떠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DM에 대해 "연우 개인의 계정으로 착각하고 메시지를 보낸 것이 아니냐"며 갖은 추측을 내놓았다.


한편, 이특은 지난 3일 부산에서 열린 '2018 아시아송페스티벌'에서 모모랜드 연우와 함께 MC를 맡았다.


인사이트Twitter 'WRU_Yeo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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