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없다면서 편의점 탈탈 털어 '폭풍 먹방' 찍은 성훈
입맛 없다면서 편의점 탈탈 털어 '폭풍 먹방' 찍은 성훈
입력 2018.10.06 08:34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배우 성훈이 편의점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5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는 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훈은 수영을 마치고 달리기를 하기 위해 한강 공원으로 향했다.


한강에서 배우 후배인 지호성을 만난 성훈은 점심 내기를 걸고 달리기 경기를 펼쳤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성훈은 전력질주를 했지만 결국 후배에게 지고 말았고, 그는 약속대로 밥을 사기로 했다. 


편의점을 향한 성훈은 도시락과 삼각김밥, 간식 등을 듬뿍 구매했다. 


계산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고 먹기 시작한 성훈은 입안 가득 음식을 넣으면서도 "너무 달려서 입맛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후배가 "너무 잘 먹는 거 아니냐"고 하자, 성훈은 "억지로 먹는 거야"라고 말했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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