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이 생겼다" 신병수료식 다녀온 윤두준 누나가 공개한 윤두준 근황
"복근이 생겼다" 신병수료식 다녀온 윤두준 누나가 공개한 윤두준 근황
입력 2018.10.06 07:53

인사이트Instagram 'beeeestdjdjdj'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훈련병으로서의 훈련을 모두 끝마친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5일 윤두준의 친누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윤두준의 수료식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과 함께 윤두준의 누나는 "수료식에서 편지글을 낭독하는 삼촌을 보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붉어지셨다"며 조카가 바라본 삼촌 윤두준의 수료식 현장 모습을 설명했다.


윤두준이 수료식 이후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도 전했다. 누나는 "한 달여 만에 문명을 접한 삼촌은 자는 시간도 아깝다며 새벽까지 TV, 핸드폰과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oy_juni0601'


그러면서 "규칙적인 생활 덕분에 삼촌 몸에 근육들이 다양하게 생겼다"며 "특히 복근이 생겼다고 가족한테 자랑도 좀 했다"고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윤두준의 누나는 조만간 카메라로 찍은 수료식 사진들을 올리겠다고 말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한층 더 늠름해진 모습으로 밝은 미소를 띠고 있는 윤두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랜만에 접한 윤두준의 근황에 팬들은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바란다"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인사이트Instagram 'joy_juni0601'


한편 윤두준은 이날 강원도 화천 제27보병사단에서 약 6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신병수료식을 가졌다.


충청북도 영동에 위치한 육군종합학교에 입교해 약 3주간의 훈련을 추가로 더 받은 뒤 자대를 배치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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