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자동차 대출 받으면 운전자 보험 공짜"
신한은행, "자동차 대출 받으면 운전자 보험 공짜"
입력 2018.10.06 09:24

인사이트지난 4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 MY CAR - DB손해보험 공동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식'에서 안효열 신한은행 상무(왼쪽)와 조방래 DB손해보험 부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신한은행 / 사진 제공 = 신한은행


신한 쏠(SOL)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 가능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DB손해보험과 신한 마이카(MY CAR)-DB손해보험 공동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무료 운전자 보험을 포함해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 MY CAR 혜택 ZONE'을 운영한다.


'신한 MY CAR 혜택 ZONE'은 신한 MY CAR 대출을 보유한 고객은 누구든지 신한 쏠(SOL)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다음과 같은 다채로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에이제이셀카(AJ셀카) 등과도 협업 통해 다양한 혜택


▲최고 4000만원을 보장받는 무료 운전자 보험 ▲4만원 상당의 오토오아시스 정비쿠폰 ▲제휴 자동차보험(DB손해보험) 가입 시 카라이프 멤버쉽 제공 ▲에이제이셀카(AJ셀카)를 통한 차량 매도 시 고객 이용료 면제 등 차량 구매시부터 매도시까지 MY CAR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DB손해보험 외에도 중고차 유통 전문 플랫폼인 에이제이셀카(AJ셀카) 등과도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2010년 은행 최초로 자동차 금융시장에 진출한 신한은행은 비대면프로세스 도입, 대형이륜차 대출 취급, 신한카드 결제방식 이용시 최고 1.5% 캐시백 지급 등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 및 맞춤형 마케팅을 펼쳐왔다.


지난 9월 말 기준 자동차 대출 누적 취급액은 6조원을 돌파, 신한금융의 대표상품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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