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딩거, '에버랜드 레드앤그릴 바베큐 페스티벌'서 프로모션 실시
에딩거, '에버랜드 레드앤그릴 바베큐 페스티벌'서 프로모션 실시
입력 2018.10.05 19:49

인사이트사진 제공 = 비어케이


'레드앤그릴 바베큐 페스티벌'서 브랜드 부스 운영


[인사이트] 심채윤 기자 = 독일 정통 밀맥주 에딩거(Erdinger)가 '에버랜드 2018 레드앤그릴 바베큐 페스티벌(Red & Grill Festival BBQ)'에서 브랜드 부스로 활기를 더한다.


5일 해외 주류 전문 수입·유통사 비어케이는 오는 9일까지 '에버랜드 2018 레드앤그릴 바베큐 페스티벌'에 에딩거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고 생맥주 2종을 현장 판매한다고 밝혔다.


'레드앤그릴 바베큐 페스티벌'은 2016년부터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가을 대표 음식 문화 축제다.


선선한 가을, 부드럽고 시원한 생맥주와 한국과 독일, 중국 등 각국의 바베큐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비어케이


가을 장미 60만 송이 보며 생맥주 2종 즐길 수 있어 


이번 행사에서 에딩거는 에버랜드 장미원 일대에 브랜드 부스를 연다.


고객들은 60만 송이의 가을 장미가 만개한 장미원에서 독일식 밀맥주인 에딩거 '헤페'와 섬세한 로스팅으로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둔켈'의 생맥주 2종을 즐길 수 있다.


130여 년 역사의 에딩거는 30일 후숙 발효법을 적용해 깊고 부드러운 풍미로 호평받는다.


에딩거와 함께 곁들이는 7개국의 이색 바베큐는 오감을 만족시킨다. 독일과 한국, 지중해, 멕시코 등 취향에 따라 바베큐를 선택하면 즉석조리 후 제공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비어케이


기념 사진 촬영 가능한 포토존 설치


아울러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깊어가는 가을 콘셉트로 구성된 포토존도 함께 마련했다.


에딩거 브랜드 부스 방문객이나 에버랜드 고객 누구나 자유롭게 야외 캠핑 콘셉트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수입 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샴페인 제조 방식과 유사한 30일 후숙 발효법으로 한결같은 맛을 지켜온 130년 역사의 에딩거를 가을 푸드 축제인 '에버랜드 2018 레드앤그릴 바베큐 페스티벌'에서 만나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딩거 맥주를 비롯한 바베큐 등의 메뉴와 행사 관련 내용은 에버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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