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팬계정인데 연우인 줄 알고 'DM' 보낸 이특
모모랜드 팬계정인데 연우인 줄 알고 'DM' 보낸 이특
입력 2018.10.05 17:27 · 수정 2018.10.05 17:37

인사이트이특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웃지 못할 헤프닝을 겪었다.


5일 모모랜드 연우의 팬 계정을 운영 중인 한 누리꾼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특이 '연우야'라고 DM을 보낸 것이 캡처돼 있는 모습이다.


메시지 수락을 요청한 이특의 아이디는 'xxteukxx'. 유명인만 있는 '체크' 표시도 되어 있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아마도 이특은 팬 계정을 연우의 개인 계정으로 오해해 이 같은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추측된다.


팬 계정을 운영하는 누리꾼은 "믿을 수 없다"며 이특이 DM을 보낸 것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3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특과 연우는 이날 개최된 '제5회 아시아송페스티벌'에 공동 MC로 활약한 바 있다.


아마도 이특은 이날 친분을 쌓은뒤 연우에게 개인 메시지를 보내려다 실수를 한 것으로 추측된다.


인사이트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인사이트Mnet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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