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 직원 위해 홍천 힐리언스서 '베이비문' 파티 여는 매일유업
임신부 직원 위해 홍천 힐리언스서 '베이비문' 파티 여는 매일유업
입력 2018.10.05 17:26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매일유업 


임신 직원·가족 및 고객 등 예비부모 35쌍 초청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매일유업이 사내 임신부 직원을 위해 1박 2일간 베이비문 행사를 진행한다.


5일 매일유업은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1박 2일간 '베이비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베이비문'이란 임신을 기념하며 28주 이상 안정기에 접어든 예비엄마들이 태교와 휴식을 목적으로 떠나는 일종의 태교여행을 뜻한다.


임신부 및 육아 관련 다양한 지원 활동에 앞장서 온 매일유업에는 올바른 태교 문화 확산과 직원들의 임신을 축하하기 위해 올해도 베이비문 행사를 진행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매일유업


태교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임신축하 선물 제공


올해는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이달 2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가을 담은 만월 여행'이란 콘셉트로, 피톤치드 가득한 곳에서의 '부부가 함께하는 산림치유 명상', 중앙아시아 지역 유목민들의 주거 형태인 유르트에서의 '국악태교', '부부가 함께 하는 명상 요가'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세먼지와 스트레스에 지친 예비부모들에게 건강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일반 고객들도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석을 원하는 예비부모들은 오는 17일까지 매일유업 육아정보 제공 사이트인 매일아이닷컴에서 신청하면 된다.


예비아빠 사연 응모로 신청 가능


그중 추첨을 통해 고객 10쌍을 초대하며, 오는 19일에 결과가 발표된다.


도시를 떠나 조용한 곳에서 힐링을 하고 싶은 예비부모라면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봐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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