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음료, 김가네·자연별곡 제휴…푸드페어링 마케팅
하이트진로음료, 김가네·자연별곡 제휴…푸드페어링 마케팅
입력 2018.10.05 16:10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하이트진로음료


2만원 이상 주문 고객에게 블랙보리 제공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하이트진로음료가 5일 프랜차이즈 김가네와 손잡고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검정보리 차음료 '블랙보리'를 증정하는 공동 마케팅을 벌인다.


'블랙보리'는 국내 최초 100% 국내산 검정보리를 이용해 맛과 영양을 한층 높인 프리미엄 보리차 음료로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모으며 히트 상품에 올랐다.


하이트진로음료는 '블랙보리'와 김가네의 다양한 간편 한식 메뉴가 만나 최적의 푸드페어링을 이루고 양사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를 위해 제휴를 추진했다.


해당 프로모션은 김가네 전국 매장에서 신메뉴 또는 2만원 이상 주문 고객에게 블랙보리(340㎖) 페트(PET) 1병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전국 255개 매장에서 우선 실시된다.


양사는 내달부터 점진적으로 행사 매장 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자연별곡


한식뷔페 프랜차이즈 '자연별곡'과도 공급 계약 체결


이와 함께 하이트진로음료는 최근 블랙보리 푸드페어링의 일환으로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에서 운영하는 한식뷔페 프랜차이즈 '자연별곡'과도 공급 계약을 체결해 이달 중순 서울 가든파이브점을 시작으로 내달부터는 전 매장에서 고정 음료로 블랙보리를 제공한다.


하이트진로음료 마케팅 관계자는 "각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김가네와 자연별곡과 제휴 및 입점을 통해 블랙보리가 한식과 잘 어울리는 음료라는 것이 입증됐다"며 "지속적으로 관련 외식업체와 제휴 및 입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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