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킷 펼쳐서 서현진 햇빛 가려주는 '다정보스' 이민기
재킷 펼쳐서 서현진 햇빛 가려주는 '다정보스' 이민기
입력 2018.10.05 16:49

인사이트YouTube 'JTBC Drama'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이민기가 서현진에게 자상한 모습을 보이며 촬영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지난 4일 JTBC '뷰티 인사이드' 측은 해당 드라마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팬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서현진(한세계 역)을 이민기(서도재 역)가 구하러 가는 내용의 촬영분이 담겨있다.


촬영 중간중간 서현진을 살뜰히 챙기던 이민기는 햇빛이 내리쬐자 겉옷을 들어 그늘을 만들어줬다.


인사이트YouTube 'JTBC Drama'


강렬한 햇빛에 자신도 힘겨웠음에도 그는 서현진을 먼저 생각하며 한없이 다정한 면모를 뽐냈다.


이민기에 매너에 서현진은 말없이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잠시 후 스태프가 햇빛을 막아주는 우산을 들고 와 서현진을 씌워주자 이민기는 기다렸다는 듯 냉큼 우산 안으로 쏙 들어가는 장난스러운 모습도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JTBC Drama'


뜨거운 햇살 아래서 서로를 챙기며 열심히 촬영한 결과 해당 장면은 큰 화제를 불러오며 '뷰티 인사이드'의 최고 심쿵 장면으로 떠올랐다.


뿐만 아니라 이민기는 재킷으로 서현진을 가려주는 촬영에서 보조출연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자 웃음을 터뜨리며 "(분위기가) 뽀뽀를 해야 할 것 같고"라고 말하며 촬영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드라마 속과 촬영장, 장소 불문하고 어디서든 한없이 달달한 이들의 모습에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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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JTBC Drama'


YouTube 'JTBC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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