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랜선라이프'서 베일에 감춰진 '진짜 일상' 공개한다
감스트, '랜선라이프'서 베일에 감춰진 '진짜 일상' 공개한다
입력 2018.10.05 16:40

인사이트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월드 클래스' 크리에이터 감스트가 '랜선라이프' 특급 게스트로 나선다.


5일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오는 12일 방송분에 축구 크리에이터 감스트(김인직, 29)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감스트는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 알 정도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다.


그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 '감스트GAMST' 구독자 수는 무려 100만 명에 달한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최근에는 MBC '라디오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재치 있는 입담을 검증받은 바 있다.


감스트는 기세를 몰아 '랜선라이프'에서도 전문적인 콘텐츠 제작기와 웃음 넘치는 일상을 예고했다.


K-리그 최초의 크리에이터 홍보대사로 축구 유니폼만 무려 200벌을 소유했을 뿐 아니라, 오로지 축구만 생각하는 모습으로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 감스트의 이야기는 오는 12일 금요일 밤 9시 '랜선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늘(5일) 방송되는 '랜선라이프'에서는 신규 크리에이터 엠브로, 데이브의 콘텐츠 제작기와 고퇴경의 케이팝 댄스 정복 2탄이 공개된다.


인사이트Instagram 'gamst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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