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얼얼한 매운맛으로 무장한 '앵그리몬스터X' 10월 한정 출시
버거킹, 얼얼한 매운맛으로 무장한 '앵그리몬스터X' 10월 한정 출시
입력 2018.10.05 16:44

인사이트사진 제공 = 버거킹


[인사이트] 김진솔 기자 = 버거킹이 할로윈데이를 기념하여 강한 매운맛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버거를 한정 판매한다.


5일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은 '앵그리몬스터X'를 10월 31일까지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버거킹이 야심차게 준비한 앵그리몬스터X는 무엇보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버거킹은 빵 반죽에 붉은 쌀에서 추출한 천연 색소를 더해 '레드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버거킹


앵그리몬스터X는 '몬스터X 시리즈'의 특징인 스테이크 패티와 킹 치킨 패티 그리고 스모크향 베이컨의 3가지 고기 맛을 온전히 살려냈다.


또한 스트레스가 확 풀릴만한 강렬한 매콤함은 이탈리아 매운 고추의 대명사인 하바네로·할라피뇨·베트남 레드페퍼의 조합에 디아블로 소스를 넣어 완성됐다.


앵그리몬스터X는 포장지도 색다르다. 미이라 패턴을 적용한 포장지는 할로윈 분위기를 한껏 풍긴다.


한정 판매로 출시된 앵그리몬스터는 오는 31일까지 버거킹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단품 8,900원, 세트 9,900원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버거킹


한편 버거킹은 할로윈데이를 맞아 10개 매장에 할로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를 선보여 이색적인 할로윈을 즐길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아울러 18K골드와 루비로 장식된 왕관 모양의 '몬스터링'을 증정하는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버거킹은 "이번 앵그리몬스터X는 출시 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몬스터X에 할로윈의 재미요소를 더해 소비자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버거킹코리아 최초의 할로윈 이벤트로 기획한 이번 앵그리몬스터X와 함께 흥미진진한 할로윈을 체험해보고 평소 즐겨 찾던 제품을 색다른 방법으로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늘(18일)은 故 종현이 우리 곁을 떠난 지 '1주기' 되는 날입니다
입력 2018.12.18 06:55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샤이니 故(고) 종현이 영원히 빛나는 별이 된 지 어느새 1년이 됐다.


오늘(18일)은 아름다운 선율과 목소리로 감동을 안겼던 그룹 샤이니 종현의 사망 1주기다.


1990년생인 종현은 27살이던 지난해 12월 18일 서울의 한 레지던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평소 우울증을 앓았던 것과 유서를 남긴 정황 등으로 경찰은 사인을 자살로 추정, 부검을 진행하지 않았다.



종현은 지난 2008년 5월 25일 샤이니로 데뷔했다. 이후 '누난 너무 예뻐', '셜록', '에브리바디' 등 숱한 히트곡을 통해 메인보컬로 입지를 다졌다.


이외에도 소녀시대 태연의 '론리', 이하이의 '한숨', 아이유의 '우울시계' 등 다양한 곡을 써내며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났다.


지난 2014년부터 2017년 4월까지는 MBC 라디오 '푸른 밤 종현입니다' 진행을 맡아 팬들과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종현 1주기를 맞아 가요계 안팎에선 추모 행사가 열렸다.


지난 17일 종현의 어머니가 이끄는 재단법인 '빛이나'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 SM타운 시어터에서 '제1회 빛이나 예술제'를 개최했다.


재단은 지난달부터 젊은 예술인들과 팬들에게 종현을 주제로 한 영상 편집본과 글을 공모했고, 선정된 작품을 공유했다.


누구보다 반짝이던 종현. 그의 1주기를 맞아 곳곳에서 추모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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