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오는 25일 언어천재 조승연 작가와 함께 떠나는 '프랑스 인문학 여행' 개최
인터파크도서, 오는 25일 언어천재 조승연 작가와 함께 떠나는 '프랑스 인문학 여행' 개최
입력 2018.10.05 19:11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인터파크도서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조승연 작가와 함께하는 시크한 프랑스 인문학 여행이 찾아온다.


5일 인터파크도서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북파크 카오스홀에서 '언어천재' 조승연의 북잼 토크 '시크한 프랑스 인문학 여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잼 토크에서 조승연 작가는 이기적이어서 행복한 프랑스인의 삶을 통해 양국의 행복에 대한 시각 차이를 조명한다.


더불어 우리가 추구해야 할 행복의 가치와 삶의 방법 등에 관하여 논할 계획이다.


이번 북잼 토크는 조승연의 단독 강연 '프랑스인이 느끼는 8가지 행복의 관점'(60분)을 비롯해 '독자와의 현장 토크'(30분), 작가 사인회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인터파크도서는 강연 전 책을 통해 작가의 생각과 메시지를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조승연의 신간 도서 '시크:하다'와 강연 패키지 상품을 판매 중이다.


패키지 상품은 북잼토크 티켓 2장과 '시크:하다'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2,920원이다.


또는 오는 22일(월)까지 인터파크도서 조승연 북잼 토크 안내 페이지에 인원과 신청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만남에 초대한다.


'시크:하다'는 조승연 작가가 6년간 프랑스에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프랑스인의 행복에 대한 관점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풀어놓은 책이다.


프랑스인의 삶의 태도를 편안함, 삶과 죽음, 우정, 음식, 가족, 육아, 성공, 사랑 등 8가지 주제로 정리했다.


인터파크도서 장윤미 팀장은 "많은 독자의 요청으로 조승연 작가가 신간 '시크:하다'를 통해 못다 한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나눌 수 있도록 북잼 토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우리 사회에서 불고 있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일명 '소확행' 열풍에 동참하고 싶은 독자들이라면 이번 행사에 주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