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 업체와 '독거 노인' 위한 무료 급식 행사 진행한 한국GM
협력 업체와 '독거 노인' 위한 무료 급식 행사 진행한 한국GM
입력 2018.10.05 19:12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지엠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한국GM과 협력사가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함께 하며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한 동반 성장의 각오를 다졌다. 


지난 4일 한국GM과 한국GM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는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80여 명의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독거 노인 4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GM과 협력사는 지난 2012년부터 사단법인 사랑의 쌀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무료 급식 자원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인사이트문승 한국지엠협신회 회장(왼쪽), 이선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가운데), 마르시오 루콘 한국지엠 구매부문 부사장(오른쪽) / 사진 제공 = 한국지엠


한국GM과 협력사가 7년째 매년 진행하고 있는 무료급식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흥겨운 민요와 농악 공연 등이 어우러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


문승 한국GM 협신회 회장은 "올해로 7년째인 무료 급식 행사는 한국GM과 협력사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지엠


마르시오 루콘 한국GM 구매부문 부사장은 "오늘 이 자리를 찾으신 어르신들의 행복과 만수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 "한국GM은 협력사들과의 사업적인 파트너십을 넘어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하며 진정한 상생 협력을 추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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