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10개' 수상 쾌거
LG전자,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10개' 수상 쾌거
입력 2018.10.03 10:21 · 수정 2018.10.05 16:26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국내 기업 중 가장 많은 10개의 본상 수상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LG전자는 일본디자인진흥회가 발표한 '굿디자인 어워드 2018'에서 국내 기업 중 가장 많은 10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LG 시네빔 레이저 4K와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는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 중 상위 100개에 해당하는 'Best 100'에 뽑혀 눈길을 끌었다.


LG 시네빔 레이저 4K는 4K(3,840*2,160) 해상도, 최대 밝기 2천500안시루멘(Ansi Lumen)으로 밝고 또렷한 화면을 자랑한다.


이 제품은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8에서 '최고 혁신상(Best Innovation)'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최고상(Best of the Best)'을 받은 바 있다.


인사이트일본디자인진흥회가 발표한 ‘굿디자인상 어워드 2018(Good Design Award 2018)’에서 ‘Best 100’에 선정된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와 ‘LG 시네빔 레이저 4K’. / 사진 제공 = LG전자


'굿디자인 어워드' 권위 높은 글로벌 디자인상으로 꼽혀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는 LG전자가 모니터업계에서 최초로 선보인 21:9 화면비 5K급(5,120*2,160) 모니터다.


화소수가 1,100만 개가 넘어 830만개 수준인 4K 모니터보다도 30% 이상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다.


최고 권위의 사진영상전문가협회인 'TIPA(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로부터 '최고 모니터(Best Photo Monitor)'로 선정되기도 했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 제품, 건축물, 시스템, 서비스 등에 대해 디자인, 사용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디자인상으로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글로벌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노창호 전무는 "고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 본질에 집중한 LG 디자인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다"며 "사용자를 배려하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을 리딩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도깨비' 이후 2년만에 작품서 다시 만나고 '광대 폭발'한 유인나♥이동욱
입력 2018.12.19 11:17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진심이 닿다'라는 드라마를 찍게 된 이동욱과 유인나가 본 촬영 전부터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지난 18일 tvN '진심이 닿다' 측은 대본 리딩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진심이 닿다' 주연배우 이동욱, 유인나를 비롯해 많은 출연 배우들이 미리 대본을 보며 연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 '도깨비' 이후 약 2년 만에 재회한 이동욱과 유인나는 시작 전부터 잔망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들었다.



한창 대본 리딩이 진행되던 중 유인나는 술 취한 연기에 돌입했다.


유인나는 혀가 꼬인 듯한 발음으로 "분노, 장애, 조절이 있나?"라며 귀여움을 뽐냈다.


이를 듣고 있던 이동욱은 유인나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해맑게 웃어 보였다.


이동욱은 폭풍 연기를 펼치는 유인나의 매력에 빠진 듯 몸을 뒤로 젖혀가면서까지 빵 터졌다.



이후 또 만취연기를 하는 유인나가 연기하는 줄 몰랐던 이동욱은 다정한 어투로 "아 좀 취한 거야?"라고 물었다.


그 말에 유인나는 "응. 나 좀 취한 거야"라고 답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대본 리딩때부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동욱과 유인나가 호흡을 맞출 tvN '진심이 닿다'는 2019년 1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진심이 닿다'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이미지 추락 후 로펌에 비서로 취업하게 된 뒤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위장취업 로맨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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