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악화돼 뼈 선명히 보일 정도로 야윈 '티아라' 지연 근황
건강 악화돼 뼈 선명히 보일 정도로 야윈 '티아라' 지연 근황
입력 2018.09.14 22:08

인사이트Instagram 'jiyeon2__'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건강 문제로 휴식기를 가진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닷가 근처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노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머리를 올려 묶은 채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jiyeon2__'


그런데 사진 속 지연은 과거보다 더 야윈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우려케 했다.


목과 어깨 부분은 뼈가 선명히 드러날 정도. 얼굴 역시 살이 많이 빠졌다.


다행스럽게도 표정은 밝았다. 지연은 밝게 내리쬐는 햇볕을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jiyeon2__'


한편 지연은 건강상의 문제로 9월 예정이었던 홍콩 팬 미팅을 취소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건강 상태로 인해 (팬 미팅을) 연기하게 된 것에 대해 너무 죄송한 마음"이라며 "열심히 치료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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