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헤일리 볼드윈과 '혼인신고'하며 '정착 선언'한 저스틴 비버
드디어 헤일리 볼드윈과 '혼인신고'하며 '정착 선언'한 저스틴 비버
입력 2018.09.14 19:25

인사이트Instagram 'justinbieber'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세계적인 셀렙들과 만남을 가져온 저스틴 비버가 드디어 한 여자에게 정착한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 외 다수 외신들은 저스틴 비버가 뉴욕 법원에서 헤일리 볼드윈과 결혼 허가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뉴욕시 법원 양식에 따라 남편과 아내가 될 수 있는 법적 서류를 신청했다.


인사이트TMZ


함께 보도된 사진 속에는 비버와 볼드윈이 손을 붙잡고 법원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에 대한 사랑을 맹세하러 가는 길이었기 때문일까. 뒷모습만 봐도 남다른 다정함이 느껴졌다.


앞서 지난 7월 비버와 볼드윈은 바하마에 있는 한 리조트에서 약혼식을 올렸다.


인사이트Instagram 'haileybaldwin'


당시 비버는 뉴욕의 한 럭셔리 다이아몬드 주얼리숍에서 22억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프러포즈용으로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혼식 이후 비버와 볼드윈의 관계가 결혼까지 이어질지 많은 팬들이 의문을 가졌지만 결국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하며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한편 세계적인 팝스타 비버는 케이틀린 비들스, 자스민 빌레가스, 바바라 팔빈, 셀레나 고메즈, 미란타 커, 니콜라 펠츠 등 수많은 세계적 셀럽들과 열애설이 있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