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있는 듯한 '가을 남자'로 돌아온 우도환
사연 있는 듯한 '가을 남자'로 돌아온 우도환
입력 2018.09.1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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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배우 우도환이 가을 분위기 가득한 새로운 화보에서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지난 13일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블로그에 가을 분위기를 잔뜩 머금은 우도환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도환은 훈훈한 가을 코디와 함께 감성 가득한 가을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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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향수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우도환은 분위기 가득한 눈빛과 함께 날카로운 턱 선으로 팬들의 숨을 멎게(?) 한다.


우도환은 떡벌어진 어깨에 검은색 코트를 걸치고 시크함을 배가시키기도, 포근한 니트를 입고 따뜻한 분위기를 품어내기도 했다.


흰색 셔츠를 입고 단추 2개를 풀어헤진 모습에서는 거부할 수 없는 초절정 섹시미까지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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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캐주얼 착장으로 분위기 반전까지 꾀했다.


후드를 뒤집어쓰고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에서는 천진난만한 소년의 이미지도 나타났다.


남자의 컬러 핑크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춘 모습에는 다정다감한 모습도 연상케 했다.


이 같은 팔색조 매력에 팬들은 벌써 우도환의 다음 작품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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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도환은 드라마 '구해줘'와 '매드독', 영화 '마스터' 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다.


현재는 박서준과 함께 오컬트 호러 액션물 영화 '사자' 촬영 중에 있다.


우도환은 상대의 약점을 꿰뚫고 이를 이용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비밀스러운 인물 지신 역을 맡았다.


영화 '사자'는 2019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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