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 추석 맞아 '프리미엄 생막걸리' 200세트 한정 판매
화요, 추석 맞아 '프리미엄 생막걸리' 200세트 한정 판매
입력 2018.09.13 21:23

인사이트사진제공 = 화요


'화요 프리미엄 생막걸리' 200세트 사전 예약 판매 우리 쌀과 물로만 빚은 막걸리…샴페인처럼 톡톡 터져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화요가 민족 고유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화요 프리미엄 생막걸리'를 선보인다.


13일 광주요그룹은 우리 쌀과 물로만 빚은 진정한 '화요 프리미엄 생막걸리' 200세트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화요 프리미엄 생막걸리'는 광주요그룹이 운영하는 한식당 ‘가온’과 ‘비채나’ 이용 고객만을 위해 만들어온 막걸리를 명절에 온 가족이 함께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이다.


750ml 용량 2병을 세트로 구성해 명절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지난 2월 설에는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준비된 500세트가 모두 완판된 바 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화요


이번 추석에는 지난 명절에 비해 소량 한정 수량으로 선보여 더욱 뜨거운 반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화요 프리미엄 생막걸리'는 일반 막걸리와 달리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우리 쌀과 물로만 빚어 깨끗한 맛을 지닌다.


쌀의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목넘김이 부드럽고 효모가 발효하며 만들어낸 청량한 탄산이 입을 가득 메워 상큼하게 마무리된다. 전, 갈비찜과 같은 명절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화요 프리미엄 생막걸리' 도수는 15도이며 생막걸리 특성상 제조일 기준 10일 이내 음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2병 세트 가격은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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