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덕후' 편의점 달려가게 만드는 '이클립스 민트' 드디어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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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덕후' 편의점 달려가게 만드는 '이클립스 민트' 드디어 국내 출시
입력 2018.09.07 14:30 · 수정 2018.10.11 10:01

인사이트한국 마즈 이클립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아는 사람들 사이에선 이미 가방 속 '핫템'으로 자리 잡은 '이클립스 민트 (Eclipse mints)'가 드디어 한국에 출시된다.


'이클립스'는 SNS를 통해 국내에 알려지면서 이미 마니아층까지 형성할 정도로 인기가 많지만, 해외가 아니면 구하기 힘들어 국내 소비자들의 아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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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즐거운 소식이 전해졌다. 글로벌 민트, '이클립스'의 국내 출시가 확정된 것.


가방에 '쏙' 넣고 필요한 순간마다 간편하고 센스있게 입 냄새를 케어할 수 있는 에티켓 아이템 '이클립스'가 해외 인기에 힘입어 국내 소비자들에게 찾아왔다. 


인사이트한국 마즈 이클립스


매운 음식을 자주 먹고 커피를 즐겨 마시는 한국인들에게 '이클립스'는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식사 후 '이클립스'를 입에 물면 금세 입안 가득 퍼지는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야근과 공부로 지친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활력을 준다는 것 또한 '이클립스'의 놓칠 수 없는 매력 포인트다.


'이클립스' 출시 소식을 접한 국내 소비자들은 "이클립스 민트를 한국에서도 사 먹을 수 있다니", "꼭 사 먹어야 해", "민트 갑 이클립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인사이트한국 마즈 이클립스


이클립스는 페퍼민트, 스피어민트, 스트로베리, 피치 등 총 4종류의 다양한 맛으로 국내 소비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특히 오는 10월 10일부터 '배민라이더스', '배민찬'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센스 넘치는 이클립스 민트 샘플 패키지를 받아볼 수 있다.


맛있는 식사 후 이클립스를 즐길 좋은 기회니 놓치지 않길 바란다. (일부 매장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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