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국가스공사, 막바지 여름나기 '사랑나눔 봉사활동'에 구슬땀
한국가스공사, 막바지 여름나기 '사랑나눔 봉사활동'에 구슬땀
입력 2018.09.03 19:18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가스공사


[인사이트] 김지혜 기자 = 유례없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올 여름도 끝나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가스공사가 막바지 여름나기 사랑나눔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3일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8월 29일 대구 성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임종국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온누리봉사단 30명이 참여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500여명에게 삼계탕과 간식을 대접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길 안마의자도 기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가스공사


임종국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은 "가스공사는 2014년 대구 이전 후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는 데 힘써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깊이 있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스공사는 장난감 도서관 조성·운영, 희귀 난치성 중증 환아 지원, 파크콘서트 개최 등 대구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폭염 모니터링, 동절기 난방비 지원, 연료전지, 가스기기 보급 등 에너지 복지사업 역시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가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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