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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못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박서준 '만찢남' 등극시킨 라네즈 CF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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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성황리에 막을 내린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제일 두각을 나타낸 이를 꼽으라고 한다면 대다수가 배우 박서준을 꼽을 것이다.


박서준이 잘생긴 얼굴과 완벽한 비율은 물론 탁월한 경영 능력과 뛰어난 패션센스까지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의 역을 완벽히 소화했기 때문이다.


특히 해당 드라마에서 박서준은 185cm의 큰 키로 남다른 슈트핏과 댄디한 모습으로 뭇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관심 있는 여성 앞에선 밀당 따윈 없는 박서준의 '직진남' 같은 면모도 드라마의 인기 요소였다.


이처럼 '앓을 거리'가 많은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종영하면서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는 가운데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박서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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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라네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박서준이 완벽한 모습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영상 초반부터 박서준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로 등장해 보는 이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는 깔끔히 정리된 수납장에서 마음에 드는 시계와 넥타이를 고르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후 깔끔한 메탈 시계와 군더더기 없는 넥타이를 선택한 박서준은 거울 앞에서 옷매무새를 다듬었다.


그러다 본인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손으로 턱 주변을 만지던 그는 굉장히 흡족한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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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겉과 속이 모두 촉촉하면서도 맑은 본인의 피부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리라.


해당 영상에서 박서준은 "신이 나를 만들었을 때, 무엇을 넣었을까. 외모·능력·신의 레시피로 만들어진 나"라고 한껏 자아도취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여름철에도 본인의 피부를 촉촉하고 맑게 가꿔준 라네즈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를 보며 "너는 무슨 레시피니"라고 대뜸 말을 걸었다.


본인 스스로를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자신이 쓰는 화장품도 최고라는 듯한 뉘앙스를 풍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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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짧은 드라마 같다", "외모가 만화를 찢고 나왔네", "좋은 건 같이 봐야지!" 등 박서준의 외모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서준이 본인처럼 최고라고 치켜세운 라네즈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는 실제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제품이다.


베지터블에서 추출한 그린 미네랄 워터가 함유돼 텍스처가 가벼운데도 촉촉함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크게 끈적이지 않으면서 촉촉한 느낌이 오래가 여름철에 딱 좋다는 게 소비자들의 주된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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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네즈 측은 박서준 라네즈 CF 영상 공개를 기념해 '박서준이 100명에게 쏜다'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Apmall에서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추첨을 통해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2명)', '워터 슬리핑 마스크(3명)'를 무료 증정한다.


또 무료 증정 획득에 실패한 고객들에게는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와 '워터 슬리핑 마스크'를 각각 30%, 20%씩 할인해준다고 하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자(☞PC바로가기, ☞모바일 바로가기)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얼굴에 꾸덕한 크림을 바르기가 싫은 요즘. 촉촉하면서도 가벼운 해당 제품으로 수분감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 


YouTube 'LANEIGE 라네즈 Korea'


(주) 아모레퍼시픽의 지원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애드 (Native AD) 컨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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