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뉴발란스
113년 뉴발란스 러닝 역사를 1분에 담아낸 '카메라 워크' 기술

인사이트뉴발란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지난 1906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스포츠 브랜드가 탄생했다.


발에 장애가 있거나 경찰, 소방관, 우체부 등 온종일 서서 일해 발에 무리가 가는 사람들을 위한 아치 서포트(깔창)를 만드는 게 시작이었다.


아디다스(1924년), 푸마(1948), 나이키(1964)보다도 오래돼 100년이 넘는 역사와 기능성을 갖추고 있는 기업, 바로 '뉴발란스'다.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뉴발란스는 무려 113년이 넘는 긴 역사를 자랑한다.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뉴발란스는 창의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공고한 마니아층을 확보했다.


이런 충성도를 기반으로 2017년 뉴발란스 러닝 크루도 결성됐는데, 'Team NBx'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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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20대 크루 러너로 구성된 'Team NBx'는 최근 뉴발란스의 '나의 러닝을 나를 닮았다' 세 번째 이야기 영상에도 주된 인물로 등장했다.


나의 러닝을 나를 닮았다 세 번째 이야기 영상은 '탄생과 진화'를 주제로 뉴발란스만의 스토리를 담았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뉴발란스 러닝의 역사를 도시적이고 감각적으로 묘사했으며, 예술적인 카메라 워크를 통해 뉴발란스만의 차별성을 살렸다.


영상 속에는 과거 마라톤 선수들과 현대 도시를 배경으로 러닝하는 'Team NBx' 크루들이 오버랩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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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뛰는 시간과 공간은 다르지만 공통점은 있다. 뉴발란스 러닝화를 신고 있는 것이다.


뉴발란스는 100년 전부터 발이 편하다는 입소문이 나 운동선수들에게 유독 반응이 좋았고, '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신발'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했다.


그 명맥을 그대로 이어 온 뉴발란스의 러닝화를 신은 'Team NBx' 크루들은 아름다운 서울 도시를 배경으로 쉬지 않고 달린다.


경복궁과 한강을 배경으로 러닝하는 크루들의 모습에서 뉴발란스의 113년 오리지널리티와 모던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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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남짓한 해당 영상에는 현재 뉴발란스가 집행하고 있는 캠페인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에 대한 메시지가 담겼으며, 뉴발란스의 탄생과 성장에 대한 스토리는​ 물론 앞으로도 끊임없이 진화할 것이라는 브랜드의 포부까지 엿볼 수 있다.


과거 마라토너에게 인정받고 2018년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는 뉴발란스가 진정 스포츠 브랜드계 '마라토너' 같은 기업임을 입증하는 순간이다.  


더욱 자세한 캠페인 영상은 뉴발란스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YouTube '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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