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김비서가 왜 그럴까'서 '재벌 2세' 박서준과 재회한다
정유미, '김비서가 왜 그럴까'서 '재벌 2세' 박서준과 재회한다
입력 2018.07.12 22:26

인사이트숲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윤식당'을 함께 운영했던 정유미와 박서준이 드라마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12일 tvN 관계자는 정유미가 박서준이 주연으로 열연 중인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특별 출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극 중에서 정유미는 '재벌 2세' 부회장 역할을 맡은 박서준의 친구로 등장해 호흡을 맞춘다.


앞서 두 사람은 올해 초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 함께 식당을 운영하면서 친분을 쌓은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tvn_joy'


당시 박서준은 자신보다 누나인 정유미를 옆에서 살뜰히 챙기며 훈훈한 '남매 케미'를 과시한 바 있다.


이를 본 수많은 시청자들은 두 사람이 드라마에서 만나 호흡을 맞췄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들의 기대에 부응하기라도 하듯 드라마를 통해 두 사람은 재회하게 됐다.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쏟아내고 있다.


정유미가 출연하는 분량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14회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인사이트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본인 4살 때 모습 보면서 흐뭇하게 '엄마 미소' 짓는 '김스멜' 김향기
입력 2018.12.12 08:20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아역 배우 출신 김향기가 자신의 과거를 마주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2018을 빛낸 라이징 스타'로 배우 김향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향기는 지난 2003년 배우 정우성과 제과점 TV CF로 데뷔했다. 당시 그의 나이는 네 살이었다.


리포터는 "김향기 씨가 당시 광고 하나로 같은 해 인기 예능프로그램까지 출연했다"라며 영상을 공유했다.




깜찍하고 앙증맞던 네 살 무렵의 자신을 본 김향기는 흐뭇(?)한 미소를 띤 채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후 김향기는 그때의 기억을 소환하며 열띤 표정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아역 시절 배우 김향기의 강점을 묻는 리포터의 질문에 "참을성이 있었다. 현장에서도 그렇고 작품의 기회가 주어질 때까지 기다렸다"라고 말했다.


최근 '2018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으며 어느덧 아역에서 배우로 성장한 김향기.


브라운관 너머 시청자까지 강타한 그의 '뽀시래기' 시절은 하단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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