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中 소비위축 영향 적어···목표주가 15만5천원"
"호텔신라, 中 소비위축 영향 적어···목표주가 15만5천원"
입력 2018.07.12 17:56

인사이트이부진 사장. 사진 제공 = 호텔신라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중국 소비 위축이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호텔신라의 투자 의견이 '매수'라는 전망이 나왔다.


SK증권은 12일 호텔신라에 대해 "중국 소비위축 우려가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5천원"이라고 밝혔다.


손윤경 SK증권 연구원은 "7월 들어 주가는 중국 정부의 따이공 규제 이슈와 위안화 약세에 따른 중국의 소비 위축 우려 등이 부각되며 하락했다"며 "그러나 위안화 약세로 중국인의 소비 여력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다면 제기된 우려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따이공 규제의 경우 중국 정부 입장에서 따이공 사업자들을 통제할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하지만 이들이 통제된다고 하더라도 면세점 수요가 위축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는 호텔신라가 해외 공항 면세점을 운영하면서 각 공항 면세점의 매출이 크게 상승하는 것을 통해 증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손 연구원은 "국내 경쟁 강도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도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해외사업 규모가 커져 국내에서 경쟁심화가 영향을 미치는 영역 자체가 상대적으로 작고, 여러 번의 심각한 경쟁을 경험하는 동안 효율적인 비용집행 노하우가 형성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직 위안화 가치의 방향을 확정할 수 없다는 점에서 매수 시점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고 조언했다.

오늘 음중서 흰색 튜브톱+올림머리로 또 '리즈 갱신'한 아이린
입력 2018.12.15 17:5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레드벨벳 리더 아이린이 '쇼! 음악중심' 무대서 역대급 비주얼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신곡 'RBB'(Really Bad Boy)로 컴백한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날 레드벨벳은 5명 멤버 모두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그중 흰색 튜브탑 의상을 입고 똥머리 헤어스타일 한 아이린의 비주얼은 보는 이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아이린은 쇄골을 드러낸 아찔한 튜브탑을 입고 한 손에 잡힐 듯한 허리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한층 머리를 끌어올린 '똥머리'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아이린은 남다른 미모는 물론 완벽한 이목구비와 두상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아이린은 무대 중간중간에 아찔한 눈빛과 매혹적인 몸짓을 선보이면서 남심을 제대로 저격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어떤 옷을 입어도 완벽히 소화한다", "너무 예뻐서 넋 놓고 봤다", "아이린은 항상 옳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매 무대마다 리즈를 갱신해 우리를 놀라게 만드는 아이린의 미친 미모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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