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 초대형 불꽃 '팡팡' 터지는 '포항국제불빛축제' 오는 25일 열린다
한여름밤 초대형 불꽃 '팡팡' 터지는 '포항국제불빛축제' 오는 25일 열린다
입력 2018.07.12 20:04

인사이트포항문화재단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한여름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 축제가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


최근 포항시는 오는 25일 부터 4일간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일대에서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15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포항지진으로 실의에 빠진 시민들에게 희망의 불꽃을 쏜다는 의미로 출제 주제를 '빛으로 일어서는 포항'으로 정했다.


28일 오후 9시에 진행되는 메인 불꽃 쇼에서는 지난해 몬트리올 국제 불꽃 경연대회 우승팀인 영국팀이 참여해 '믿고 보는' 불꽃놀이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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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시아 최고팀으로 불리는 중국팀과 강원 평창올림픽 개막식과 폐막식에 감동의 불꽃을 선보인 한국팀이 참여해 더욱 기대가 모인다.


불꽃 쇼 외에도 국내 최장길이 경관조명을 활용한 조명 쇼도 펼쳐지며 다 함께 즐기는 불빛퍼레이드, EDM 페스티벌 등도 열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형광물질을 이용해 낮 시간대 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물총 대전이 열려 열대야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게 됐다.


사랑하는 사람과 초대형 불꽃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포항을 찾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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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음중서 흰색 튜브톱+올림머리로 또 '리즈 갱신'한 아이린
입력 2018.12.15 17:5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레드벨벳 리더 아이린이 '쇼! 음악중심' 무대서 역대급 비주얼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신곡 'RBB'(Really Bad Boy)로 컴백한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날 레드벨벳은 5명 멤버 모두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그중 흰색 튜브탑 의상을 입고 똥머리 헤어스타일 한 아이린의 비주얼은 보는 이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아이린은 쇄골을 드러낸 아찔한 튜브탑을 입고 한 손에 잡힐 듯한 허리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한층 머리를 끌어올린 '똥머리'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아이린은 남다른 미모는 물론 완벽한 이목구비와 두상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아이린은 무대 중간중간에 아찔한 눈빛과 매혹적인 몸짓을 선보이면서 남심을 제대로 저격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어떤 옷을 입어도 완벽히 소화한다", "너무 예뻐서 넋 놓고 봤다", "아이린은 항상 옳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매 무대마다 리즈를 갱신해 우리를 놀라게 만드는 아이린의 미친 미모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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