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국세청
[인사] 국세청
입력 2018.07.12 17:15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국세청이 오는 16일자로 다음과 같은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 복수직서기관 전보 


▲본청 조사2과 전승한 ▲본청 정희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최경묵 ▲〃 조사3국 조사1과 박행열 ▲〃 조사2과 이상훈 ▲중부지방국세청 전산관리팀장 하영식 ▲〃 조사3국 조사관리과 김진갑 ▲광주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정학관 ▲순천세무서 벌교지서장 김태열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이민수

목요일인 내일(13일), 역대급 한파와 함께 아침부터 '눈' 쏟아진다
입력 2018.12.12 19:1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목요일인 내일(13일) 한파와 함께 아침부터 눈이 내리겠다.


12일 기상청은 오는 13일 새벽에 서울·경기도에서 눈이 시작돼 오전에는 그밖에 중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중부와 호남 동부 내륙, 경북 북부 내륙으로 오후까지 눈이 오겠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강원 산간과 충북 북부에는 최고 5cm 그 밖의 지역에서는 1~3cm의 눈이 내려 쌓일 전망이다.



기압골은 이날 새벽 오전에 경기 서해안을 지난 뒤 충북과 강원도를 거쳐 오후에 동해 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서울·경기도는 오전에, 그 밖의 지역은 오후에 눈이 그치겠으나, 전라 동부 내륙과 경북 북부 내륙에도 오후 한때 눈이 내릴 전망이다.


내일(13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5도, 영월 영하 9도 등 전국이 영하 9도에서 0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등 전국이 2도에서 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오는 14일에는 아침 기온이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겠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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