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동물사전2' 제작진이 공개한 새 '떡밥'
'신비한 동물사전2' 제작진이 공개한 새 '떡밥'
입력 2018.07.12 16:44

인사이트EMPIRE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하반기 최고 기대작 '신비한 동물사전2'의 '떡밥'을 푸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난 10일 영국 영화 잡지 '엠파이어'(EMPIRE)는 8월 호에 수록될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신비한 동물사전2) 새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마법 동물학자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 분)가 슈트케이스를 열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슈트케이스 상단에는 그가 직접 스크랩한 듯한 티나 골드스틴(캐서린 워터스톤 분)의 기사 사진이 붙여져 있다.


인사이트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먼저 '오러로 임명됐다'는 기사 제목에 주목하자. 티나가 어둠의 마법사를 잡는 '오러'로 복귀했음을 유추할 수 있다.


그 옆에 붙여진 뱀과 쥐 형태를 한 동물 스케치 몇 장도 눈길을 끈다. 이는 그가 여전히 마법 세계의 신비한 동물을 연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총 5편의 시리즈 중 2번째를 장식한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마법 세계의 운명이 걸린 전쟁의 서막을 연다.


인사이트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이번 시리즈에는 알버스 덤블도어(주드 로 분)와 강력한 어둠의 마법사 겔러트 그린델왈드(조니 뎁 분) 등 J.K. 롤링 작가의 팬이라면 친숙할 캐릭터가 대거 등장한다.


국내 관객들에게 반가운 얼굴도 있다. 


한국 배우 수현이 저주를 받아 동물로 변하게 되는 말레딕터스를 연기한다.


영화는 전작에 이어 데이비드 예이츠가 연출하고 J.K. 롤링이 각본을 맡았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Naver TV '네이버 영화 예고편 저장소'

방송사고인 줄 알았다는 '2018 MAMA 일본' 마마무 솔라 폴댄스
입력 2018.12.13 08:49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가 어렵다고 소문난 폴댄스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2018 MAMA 팬스초이스 인 재팬'이 열렸다.


이날 그룹 마마무는 단체 무대에 앞서 각자 개인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가장 처음으로 등장한 솔라는 무대 중앙의 높은 봉에 올라 폴댄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솔라는 높이 점프를 하며 봉을 잡고 올라섰다.


완벽한 무대를 위해 음악에 맞춰 열심히 준비한 폴댄스를 선보인 솔라.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에 이를 지켜보던 다른 가수들은 감탄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하지만 솔라의 무대가 끝난 뒤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솔라의 퍼포먼스가 다소 힘겨워 보였기 때문.



특히 밑으로 갑자기 떨어지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철렁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은 "방송사고인 줄 알았다", "봉을 너무 힘들게 올라가는 것 같다", "너무 부자연스러웠다"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화려한 무대였다", "솔라와 너무 잘 어울린다"며 솔라의 노력을 칭찬했다.


한편 지난 2014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 마마무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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