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썸남'으로 불리는 석희 소개팅남 '키 189cm' 이요한의 일상사진
'국민썸남'으로 불리는 석희 소개팅남 '키 189cm' 이요한의 일상사진
입력 2018.07.12 14:36

인사이트Instagram 'l.y.han'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요즘 가장 핫한 남자가 있다. 바로 '국민 썸남'으로 불리는 이요한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방송 중인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3'에서 홍서범, 조갑경의 딸 석희와 알콩달콩 썸을 타고 있는 요한은 올해 22살의 모델이다.


189cm의 훤칠한 키에 포스 넘치는 비주얼을 가진 그이지만, '내 여자' 석희에게만큼은 누구보다 자상하다.


그는 데이트할 때 맛있는 것은 무조건 석희에게 먹여주는 다정함을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l.y.han'


뿐만 아니라 '로즈데이'를 기념해 석희의 학교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기다리는 로맨틱한 감성까지 가지고 있다.


그는 석희에게 '사귀자'는 고백을 한 뒤, 마음은 있으나 어딘지 부담스러워하는 그녀에게 "내가 더 노력해 빨리 익숙해지게 하겠다"고 말 하는 직진 매력까지 가졌다.


어린 나이이지만 배려심 넘치고 자신의 마음에 솔직한 이요한에 누리꾼들은 "내가 다 설렌다", "썸 타는 몽글몽글한 기분이 들게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호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l.y.han'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평소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홍대, 합정 등을 다니는 꾸러기 같은 이요한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방송과 일상이 비슷해 더욱 호감을 얻고 있는 이요한의 카메라 밖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그가 출연하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3'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l.y.han'

"딸들 졸업할 때 까지만"···조금만 더 살게 해달라는 '암 4기' 엄마의 눈물
입력 2018.12.15 20:37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암 4기 진단을 받고도 딸들에게 교단에 선 모습을 보여주려는 엄마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눈물을 자아내고 있다.


15일 오후 KBS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암 4기 엄마의 3년 투병기를 담은 'KBS스페셜'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머리를 밀고 있는 엄마는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두 딸을 키우고 있는 김현정 씨다.




김현정 씨는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은 뒤 깊은 절망에 빠졌지만, 곧 '복직'을 결정하며 의지를 다져나갔다.


어린 두 딸들에게 침대에만 누워있는 엄마의 모습이 아니라, 교단에 선 엄마의 마지막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이유에서였다.


짧아지는 자신의 머리에 "고문같다"는 말을 읊조린 김정현 씨의 눈에서는 곧 한줄기의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김현정 씨는 이후 "딱 15년만 시간을 주세요. 그때까지만 버티다 갈 수 있게 해주세요"라며 하늘에 간절한 호소를 올렸다.



또한 김현정 씨는 "그냥 옆에 있어 주는 엄마이고 싶어요"라며 딸들에 대한 먹먹한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오직 딸들에 대한 사랑으로 삶의 의지를 다잡고 있는 김현정 씨의 이야기는 오는 20일(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KBS스페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침대에 누워만 있는 엄마의 모습이 아니라
교단에 선 엄마의 마지막 모습을 딸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암4기 엄마의 3년 투병기#KBS스페셜 오늘 밤 10시, KBS 1TV 방송 pic.twitter.com/8PqSKNrGPI


입력
댓글